○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
○ 권익침해 대상자 발굴·연계 및 정책·제도개선에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회장 박미경)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센터장 진영호)는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복지현장을 조성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박미경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장과 진영호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권익침해 및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종사자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권익침해 및 위기 상황에 대한 상담·지원 연계 ▲종사자의 인권 및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교육과 정보 공유 ▲사회복지종사자 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및 협력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미경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장은“아동학대 대응과 사례관리 업무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직접 만나고 지원하는 과정에서 종사자 역시 심리적·신체적 어려움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현장 종사자의 안전과 권익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를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의 종사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진영호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장은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에서 권익침해나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사자들이 혼자 감당하지 않고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신문게재]
▶ 일시 : 2026.08.28.
▶ 제목 :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 및 안전한 복지현장 조성 위해 협약 체결
▶ 매체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69203)
▶ 일시 : 2026.08.30.
▶ 제목 :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 및 안전한 복지현장 조성 위해 협약 체결
▶ 매체 : 강원일보(https://www.kwnews.co.kr/article/20260830501203)
▶ 일시 : 2026.08.31.
▶ 제목 :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보호 및 안전한 복지현장 조성 위해 협약 체결
▶ 매체 : 강원장애인신문(https://www.1004kwjn.com/board/board_view.php?view_id=5616&board_name=intro&page=1)